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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생각해요
제안자 o**19**
제목 친구따라 강남(시집 or 장가)간다?

딱히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..사랑해본 적도 없고

주위 친구들이 결혼하는 걸 보니 결혼은 해야겠고..

커플들과 어울리다 분위기에 끌려 상대방과 사귀게 된 경우 있으세요?

아니면 절친한 친구들이 다 결혼하니까

나도..딱히 이사람을 사랑하지는 않지만..이정도면 괜찮겠지?

하며 결혼을 생각해 보신적 없으세요?

친한 친구 셋이 있는데 한명이 결혼하구 나니까

또 한친구는 첨엔 그분과 결혼생각 없다더니 곧 결혼하구..

결국 저만 남았는데

두번째 결혼한 친구가 남편친구랑 엮어 주려 노력중이거든요..

제가 잘난것도 아니고 그분이 못난것도 아니지만

제 생각에 인연이란 느낌이 없는데 만남을 가지는게 맞는지..

아님 일명 필~이 통하는 사람이 나타날때 까지 있는게 맞는지...

나이는 자꾸 먹어가고 고민이네요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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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좀
  • 나이 먹어간다는 압박감이 대단하죠. 저역시도.ㅠㅠ
    하지만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고 했던가요. 그만 큼 중요하다는 말일텐데.
    정말 많은 나이가 아니시라면..30대 중반까지는 한번 찾아보는게 맞는것 아닐까 싶네요.
    그러다가 나중에 후회하려나.ㅋ
    하여간 힘내시구요. 좋은분 나타나실 거에요    
아니네요
  • ↓밑에 분! 글쓴이는 여자분같은데30대 중반까지 feel~! 이 통하는 분을 과연 찾는다는 보장이 있을가요?? 제 주위에 소위 잘나가는 골드미스분들 그방 마흔 넘기시더군요..가식을 좀 버리시면 됩니다가슴에 손을 얹고 욕심없다는 분들??..욕심많습니다제가 뵌 분중엔 소지섭스퇄에 연봉 최소 4500 등등 엄청난 조건이 이면에 존재하고 있더군요 쩝 이상 넋두리였슴당    
타협
  • 이런걸 타협이라고 하는데....본인이 생각하는 조건중 2가지 정도만 맞다면 좋은분 아닐까
    요? 언젠가 한번 내가 어떤조건을 볼까 생각하고 적어본적이 있는데....외모, 직장, 성격,
    집안, 종교, 등등 쓰면서도 내자신이 참 한심하더군요
    마지막으로 타협한게 외모,성격이었습니다. --:     
단순하게
  • 같이 있어서 행복하다면...콜
    같이 있을때 어색하면...노    
사람살이
  • 사람이라는게 왜 그런말 있죠?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.
    정말 마음에 들어 죽을만치 사랑하다가도 돌아서니까 그냥 남이더라구요.
    당장엔 마음에 안들어도 만남보면서 새로운 면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.
    단 한번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는거잖아요.    
필이 중요!!!!
  •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면 필이 통해야 되지 않을까요?    
지효
  • 친구따라 시집/장가를 가려고 생각해볼만한 분을 만난다는것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일단 feel이 통하지 않는다고해도 같이 있을때 시간 안가고 지겹고 그럴정도만 아니면 전 만나보려구요.. 그런 분 만나기도 정말 확률적으로 힘들다고 봅니다. 어디가서 이런말하면 눈높다는 소리만 듣고 슬퍼져서 얘기도 안하게 되네요.. 설레임보다는 신뢰감? 이라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전~    
  • 결혼한 친구놈들 얘기들으면 사랑은 연애할때나 사랑이라고 하네요.
    결혼은 정이라고.ㅋ     
Mer*******
  • 대학 졸업 후 어렵게 잡았던 첫 직장 그리고 비정규직의 설움에서
    지금의 안정적인 위치까지 오는 동안 정신없이 달려왔네요.
    그러다 보니 주변 친구 선후배 다 결혼하고 솔로랍니다.

    지금까지 오면서 겪었던 NG를 한방에 복구하게 될 그녀를 찾아 길을
    떠납니다

    제 인생의 목표는 자신의 일에서 성취하고 꿈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
    그보다 더 중요한 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 가족과 함께할 행복이 가장
    큰 목표이기 때문에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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